일반심사에서 묻는 다섯 가지
일반심사(표준형) 보험은 청약서의 계약 전 알릴 의무 질문이 기본 다섯 가지이고, 상품에 따라 더해집니다.
| 기간 | 질문 |
|---|---|
| 최근 3개월 | 의사에게 질병 확정 진단 · 질병 의심 소견 · 치료 · 입원 · 수술 · 투약을 받은 적이 있는지 |
| 최근 3개월 | 혈압강하제, 신경안정제, 수면제, 각성제, 진통제 같은 약을 늘 먹었는지 |
| 최근 1년 | 진찰·검사를 받고 추가검사(재검사)를 받은 적이 있는지 |
| 최근 5년 | 입원 · 수술 · 계속하여 7일 이상 치료 · 계속하여 30일 이상 투약을 받은 적이 있는지 |
| 최근 5년 | 10대 질병으로 진단 · 치료 · 입원 · 수술 · 투약을 받은 적이 있는지 |
10대 질병은 암, 백혈병, 고혈압, 협심증, 심근경색, 심장판막증, 간경화증, 뇌졸중(뇌출혈·뇌경색), 당뇨병, 에이즈(HIV 보균)입니다.
당뇨가 있으면 어디에 「예」가 되나
| 내 상황 | 「예」가 되는 질문 |
|---|---|
| 3개월 안에 당뇨약을 처방받음 | 3개월 질문의 투약 (약을 사지 않았어도 처방받았으면 해당) |
| 당뇨약을 30일 넘게 계속 먹음 | 5년 질문의 계속하여 30일 이상 투약 |
| 5년 안에 당뇨병 진단 | 10대 질병 질문 |
| 건강검진에서 재검 받음 | 1년 질문의 추가검사 |
| 당뇨 전단계, 치료·약 없음 | 의심 소견을 서면으로 받은 경우 3개월 질문에 해당할 수 있음 |
「예」라고 답하면 끝일까
아닙니다. 「예」라고 답하면 보험회사가 진단서나 진료 기록 같은 서류를 받아 다시 심사합니다. 결과는 보통 이렇게 나뉩니다.
- 그대로 승낙 — 관리가 잘되고 다른 병력이 없는 경우
- 조건부 승낙 — 특정 병이나 부위를 일정 기간 보장하지 않는 조건(부담보)이나 보험료 할증을 붙여 받아 줌
- 거절 — 합병증이 있거나 위험이 크다고 판단한 경우
조건부 승낙이라도 간편보험보다 보험료가 낮을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당뇨가 있어도 일반심사 결과를 한 번 받아 보고 간편보험과 비교하는 것이 순서입니다.
용어를 정확히
| 용어 | 뜻 |
|---|---|
| 질병 의심 소견 | 의사가 진단서·소견서·진료의뢰서 같은 서면(전자문서 포함)으로 준 경우 |
| 투약 | 의사가 약을 처방한 것. 실제로 약을 사지 않았어도 알려야 함 |
| 추가검사(재검사) | 검사에서 이상이 보여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한 검사. 치료 없이 유지되는 상태의 정기검사·추적관찰은 들지 않음 |
| 계속하여 | 같은 원인으로 치료를 시작해 끝날 때까지 실제로 치료·투약받은 날수 |
건강고지형이라는 것도 있습니다
일반심사보다 더 건강한 사람을 위한 건강고지형은 표준 질문에 10년 안의 입원·수술, 10년 안의 암·심근경색·뇌졸중 같은 질문을 더 묻는 대신 보험료가 가장 낮습니다. 당뇨가 있다면 해당하기 어렵지만, 가족 중 건강한 사람의 보험을 함께 알아볼 때는 기억해 둘 만합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